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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그룹, 적십자에 산불 피해 이재민 성금 1,380만 원 전달
지산그룹 (ip:) 평점 0점   작성일 2022-03-22 추천 추천하기 조회수 270



□ 22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윤신일)는 지산그룹(회장 한주식)으로부터 산불 피해 이재민 성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용인에 소재한 지산그룹 회장실에서 가진 전달식에는 경기적십자 손일수 사무처장이 방문해 한주식 회장으로부터 성금을 전달받았다.


□ 강원도 산불 관련 이재민, 구호 요원, 자원봉사자, 취약계층 등 대상 구호 물품 지원 및 비축을 위해 사용되길 바라는 지산그룹 임직원 일동들은 십시일반 모금 운동을 진행해 임직원들이 380만 원 모금을 하여 강원도 산불 관련을 위하여 사용하도록 적십자에 전달하고, 지산그룹 한주식 회장이 개인으로 1천만 원을 이재민들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전달하였다. 


 1999년 창립한 지산그룹은 21세기형 스마트물류와 국내 PC업계 최초의 스마트팩토리를 선도하고 있으며 국내 최대 규모의 남사물류터미널을 비롯, 지산엔지니어링 등 10여 개 계열사를 총괄하고 있다. 


□ 적십자와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는 ‘따뜻한 겨울나기 용품’, ‘위기가정 긴급 지원’ 등을 3년째 전개하고 있고, 21년도에는 적십자 고액 모금 프로그램인 RCSV 경기 6호에 가입해 1억 원 기부를 약정한 바 있다. 


□ 한주식 회장은 “갑작스러운 강원도 산불피해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어려움을 같이 나누고 함께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피해 입은 지역이 내가 사는 동네라고 생각하고, 피해 입은 이재민이 우리 가족이라고 생각하여 임직원 모두가 한뜻을 모아 기부를 하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원문 :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지산그룹, 적십자에 산불 피해 이재민 성금 1,380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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